레스토랑, 카페, 쇼핑몰 상황별 ‘주문 영어로’ 말하기 최신 표현 및 꿀팁 확인하기

해외여행이나 외국인과의 대화에서 ‘주문’하는 상황은 가장 빈번하게 마주치는 순간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Order”라고 말하는 것보다, 상황에 맞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아는 것은 대화의 질을 높이고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얻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식당, 카페, 쇼핑몰 등 다양한 상황별 ‘주문 영어로’ 표현과 함께, 2025년 현재까지도 유효한 최신 꿀팁을 총정리했습니다. 기본적인 표현부터 현지인처럼 말할 수 있는 고급 표현까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서비스 환경과 비대면 주문 트렌드를 반영하여, 키오스크 사용 시나 모바일 앱을 통한 주문 시 유용한 표현들도 함께 다룹니다. 2024년까지의 트렌드였던 간편함과 효율성이 2025년에도 이어지며, 짧고 명확한 주문 표현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주문 상황에서 자신감을 높여줄 핵심 표현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레스토랑 주문 영어로 표현 핵심 정리 확인하기

격식 있는 레스토랑부터 캐주얼한 식당까지, 음식을 주문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입니다. 웨이터를 부르는 것부터 계산 요청까지,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레스토랑 주문 영어 표현 단계별 보기

  • 웨이터 부르기: “Excuse me, could we order now?” (실례합니다, 지금 주문할 수 있을까요?) 또는 단순히 “Excuse me.” 후 눈을 마주치세요.
  • 음식 주문하기 (가장 흔한 표현): “I’ll have the steak, please.” (저는 스테이크로 할게요.) / “Could I get the Caesar salad?” (시저 샐러드를 받을 수 있을까요?)
  • 추천 요청하기: “What do you recommend?”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 “What’s the most popular dish?” (가장 인기 있는 요리는 무엇인가요?)
  • 특별 요청하기: “Could I have that without nuts?” (견과류 없이 해주시겠어요?) / “Can I substitute the fries for a side salad?” (감자튀김 대신 사이드 샐러드로 대체할 수 있을까요?)
  • 음료 주문하기: “We’ll also need two glasses of red wine.” (레드 와인 두 잔도 필요합니다.)

주문 시에는 정중한 표현인 ‘Could I get’ 또는 ‘I’ll have’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Give me’는 격식 없는 상황이 아니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 주문 영어로 테이크아웃, 매장 내에서 신청하기

카페에서는 음료의 사이즈, 온도, 우유 종류, 추가 토핑 등 세부 사항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테이크아웃(Take-out)과 매장 내에서 마시는 경우(For here)를 구분해서 주문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카페 주문 상황별 필수 영어 표현 확인하기

상황 주요 영어 표현
음료 요청 “A grande latte, please.” (그란데 사이즈 라떼 한 잔 주세요.)
온도 요청 “Can I have that iced?” (아이스로 해주시겠어요?) 또는 “Make that hot.” (뜨겁게 해 주세요.)
매장/포장 “For here, please.” (매장 내에서 마실 거예요.) / “To go, please.” (포장해 주세요.)
우유 변경 “Can I get that with oat milk?” (귀리 우유로 변경할 수 있나요?)

추가적으로, 샷(shot), 시럽(syrup), 휘핑크림(whipped cream) 등의 옵션을 추가하고 싶다면, “Can I add an extra shot?” (샷 하나 추가할 수 있나요?) 와 같이 말하면 됩니다. 주문이 복잡할 때는 모든 것을 한 문장으로 묶어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 “I’d like a medium iced caramel macchiato with soy milk, to go.”

쇼핑몰 및 기타 서비스 주문 영어 표현 보기

식음료 외에도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거나, 택시를 예약하거나, 서비스를 요청할 때도 ‘주문’과 유사한 표현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럴 때 유용한 표현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쇼핑몰 상품 구매 및 서비스 요청 영어 표현 상세 더보기

  • 상품 요청 (쇼핑): “Could I try this on?” (이거 입어봐도 될까요?) / “I’ll take this one.” (이것으로 살게요.)
  • 사이즈/색상 요청: “Do you have this in a size Medium?” (이거 중간 사이즈 있나요?) / “I’m looking for the blue color.” (파란색을 찾고 있어요.)
  • 택시 예약 (콜): “Could you call a taxi for me?” (택시 한 대 불러주시겠어요?) / “I need to order a cab to the airport.” (공항으로 가는 택시를 예약해야 해요.)
  • 호텔 서비스 요청: “Can I order room service?” (룸서비스를 주문할 수 있나요?) / “Could you send someone up to fix the AC?” (에어컨을 고치러 사람을 올려 보내주시겠어요?)

쇼핑 시 ‘Order’라는 단어보다는 ‘Take’나 ‘Purchase’를 더 많이 사용하며, 서비스 요청 시에는 ‘Request’ 또는 ‘Ask for’의 의미로 ‘Order’가 쓰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I ordered tickets online.’ (온라인으로 티켓을 예매했다.)

주문 착오 및 문제 발생 시 대처 영어 표현 확인하기

주문을 했지만 잘못된 음식이 나왔거나,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을 때 당황하지 않고 정중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영어 표현은 필수입니다. 2025년에도 고객 서비스는 매우 중요하며, 명확하고 정중한 요청은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주문 문제 해결을 위한 정중한 영어 표현 보기

  • 잘못된 음식일 때: “Excuse me, I think I ordered the chicken sandwich, not the beef.” (실례합니다, 저는 비프가 아니라 치킨 샌드위치를 주문했던 것 같아요.)
  • 주문이 누락되었을 때: “We ordered a side of fries, but it hasn’t come out yet.” (감자튀김을 주문했는데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 음식에 문제가 있을 때: “This soup is a little cold. Could you possibly warm it up?” (이 수프가 조금 차갑습니다. 데워주실 수 있을까요?)
  • 계산 착오일 때: “I think there’s a mistake on the bill. We only had two coffees.” (계산서에 오류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커피 두 잔만 마셨어요.)

문제를 제기할 때는 감정을 섞지 않고,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전달하며 ‘I think’나 ‘Could you possibly’와 같은 완곡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최신 주문 트렌드 반영 영어 꿀팁 확인하기

최근에는 키오스크(Kiosk)를 통한 주문이나 앱을 통한 비대면 주문이 늘어남에 따라, 실제 대면 상황에서의 주문 표현 외에도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2024년 트렌드가 2025년에도 이어지는 핵심 포인트는 ‘간결함’입니다.

키오스크/앱 주문 관련 핵심 영어 용어 상세 더보기

  • Modifier (모디파이어): 메뉴를 변경하거나 추가하는 옵션 (예: No Onions, Extra Cheese)
  • Subtotal (소계): 세금과 팁이 포함되지 않은 총 금액
  • Customization (커스터마이징): 음료나 음식을 내 취향대로 변경하는 행위
  • Pickup Time (픽업 시간): 앱이나 온라인 주문 시 음식을 찾아갈 예상 시간

키오스크나 앱을 사용할 때는 화면에 표시되는 영어 용어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결제 시 ‘Tip’ 항목이 있다면 이는 의무가 아닌 선택 사항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주문 영어로 확인하기

Q1. 레스토랑에서 ‘주문할게요’를 가장 공손하게 말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가장 공손한 표현은 “We are ready to order whenever you are.” (저희는 언제든 주문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는 “Could we place our order now, please?” (지금 저희 주문을 할 수 있을까요?) 입니다. 웨이터의 편의를 고려하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Q2. ‘Take-out’ 대신에 미국에서 더 흔히 쓰는 표현이 있나요?

네, 미국에서는 ‘Take-out’ 대신 **’To go’**라는 표현을 훨씬 더 자주 사용합니다. “Can I get this to go?” (이거 포장해 주시겠어요?) 가 일반적입니다.

Q3. 주문한 메뉴를 취소하거나 변경하고 싶을 때 쓰는 영어 표현은요?

“Excuse me, I’m sorry to ask, but could I possibly change my order to the soup instead of the salad?” (실례합니다, 죄송하지만 혹시 샐러드 대신 수프로 주문을 변경할 수 있을까요?) 와 같이 사과와 함께 완곡하게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문 직후에 요청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Q4. 계산할 때 각자 계산하고 싶을 때 쓰는 영어 표현은 무엇인가요?

“Could we split the bill?” 또는 “Can we pay separately?” 라고 말하면 됩니다. 각자 계산할 금액을 정확하게 나누어 달라고 요청할 때는 “Could we get separate checks?” (각자 계산서를 받을 수 있을까요?)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Q5. 키오스크 주문 시 ‘Hold’ 또는 ‘Exclude’는 무슨 뜻인가요?

‘Hold’는 특정 재료를 빼달라는 의미입니다. (예: Hold the onions – 양파 빼주세요). ‘Exclude’도 비슷한 의미로 특정 재료를 제외한다는 뜻입니다. 키오스크에서는 ‘No’ 또는 ‘Remove’ 옵션도 흔히 사용됩니다.